일요일 약속 잡아 놓고
싫다는데 일요일 스케줄 잡고서 본인이 1시간을 넘게 오지 않고서는 근처니 금새 온다합니다.
나도 바쁘다고 그냥 갑니다.
속이 시원~!
나도 바쁘다고 그냥 갑니다.
속이 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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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개
잘하셧습니다
기분 나쁘셧겟지만 다른 좋은일이 있는 일요일 보내세요
고스락삼촌은 그저 오늘 이런일이 있었고 어찌보면 이 글을 통해 답답함을 날리려는건데요
저야말로 묻고싶군요. 체면 체면하는 너굴님이 오히려 이런 댓글을 통해 본인의 이미지에 도움이 되는지...?
오히려 너굴님도 너굴님의 이미지를 실추시키는건 아닌지...
공감못해줄거면 갈길가세요
닉 레어급이네요. 옵션 이라니...
근데 이 새벽까지 깨어 게시는 군요. 오늘 장거리 출장이라 일찍 일어났는데 날이 춥습니다. 긴팔챙겨 외출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