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후 고민
안녕하세요. 저는 진짜 웹쪽엔 무지한 회사에서 다니다가
아무래도 연봉도 안오르고 작업이해도가 없는분들이 요청을 주시다보니
참다참다 못참아서 퇴사를 했는데요.
문제는 퇴사해서 끝이 아니라
제가 작업했던걸 할만한 인력을 회사측에서 못구하기도 못 구하고
제가 만들어놓은 것들을 수정할만한 사람을 못구하겠다해서
단순추가나 오류 수정 또는 도메인이나 서버관리정도만 도와주기로 한상황입니다.
근데 퇴사하게된 사유도 ai의 발달로 새로온 임원분이 제 인권비가 아깝다 요즘 ai로 다되는 세상인데
영업을 하던 다른쪽으로 회사 이익에 도움이 되는게 어떻겠냐 이런소리들을 해서
어차피 연봉도 안오르는 마당에 퇴사를 하게 된거였거든요.
하지만 퇴사후 ai로 자기가 다할수있다고 말했던것 치고는
하나도 못해서 저한테 계속 연락이오고
심지어 추가개발이나 간단한 랜딩제작까지 지시를 하더라고요.
문제는 오늘인데 퇴사전 요청에 따라 만들었던 사이트를
중간에 기능을 변경하고 싶답니다.
그래서 현재상황에서는 안된다고 말씀드렸고 하려면
일부 로직을 갈아엎어야한다.
말씀드리니 또 ai로 간편하게 할 수있는걸 왜 안된다고하는지 모르겠다.
그전에 api로 끌어오게 해줬던걸 좀만 손보면되는거아니냐?
이러는데 제가 퇴사한마당에 굳이? 싶네요...
아무래도 연봉도 안오르고 작업이해도가 없는분들이 요청을 주시다보니
참다참다 못참아서 퇴사를 했는데요.
문제는 퇴사해서 끝이 아니라
제가 작업했던걸 할만한 인력을 회사측에서 못구하기도 못 구하고
제가 만들어놓은 것들을 수정할만한 사람을 못구하겠다해서
단순추가나 오류 수정 또는 도메인이나 서버관리정도만 도와주기로 한상황입니다.
근데 퇴사하게된 사유도 ai의 발달로 새로온 임원분이 제 인권비가 아깝다 요즘 ai로 다되는 세상인데
영업을 하던 다른쪽으로 회사 이익에 도움이 되는게 어떻겠냐 이런소리들을 해서
어차피 연봉도 안오르는 마당에 퇴사를 하게 된거였거든요.
하지만 퇴사후 ai로 자기가 다할수있다고 말했던것 치고는
하나도 못해서 저한테 계속 연락이오고
심지어 추가개발이나 간단한 랜딩제작까지 지시를 하더라고요.
문제는 오늘인데 퇴사전 요청에 따라 만들었던 사이트를
중간에 기능을 변경하고 싶답니다.
그래서 현재상황에서는 안된다고 말씀드렸고 하려면
일부 로직을 갈아엎어야한다.
말씀드리니 또 ai로 간편하게 할 수있는걸 왜 안된다고하는지 모르겠다.
그전에 api로 끌어오게 해줬던걸 좀만 손보면되는거아니냐?
이러는데 제가 퇴사한마당에 굳이?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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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무시하세요. 일일히 해줄 필요가 없습니다.
이미 그 회사 사람이 아닌데요.
AI 로 간단히 해결될 문제면 본인이 하라고 하세요 ㅋㅋ
그거 간단하잖아요 라고 하는사람들 진짜... 쥐어박고싶습니다
관계를 끊기보단, 회사가 님에게 돈을 더 지불하게 하는 구조로 협상 시도해보시길...
세상에 실력자가 넘쳐나도 내 정보 다 공개하고 맡기는 게 어려운 현실이니...
신뢰 관계가 없는 상태에서 작업하면, 갈등만 커질뿐입니다.
깨진 신뢰는 진짜 회복 안되거든요.
제가 오래 경험해보니 이 세상엔 그런 예의 없는 사람이 너무 많습니다.
지금 또는 과거의 감정을 실어 관계를 복잡하게 생각하지 마세요.
작업에 대해 충분한 보상을 받으면 불쾌함은 없을 겁니다.
사실 지금 하는 일이 누군가와의 의리로 하는게 아니라, 돈 벌려고 하는 일이잖아요?
퇴사까지 하셨으니 말 꺼내긴 쉽겠는데요.
씁쓸하지만 돈이 의리고 신뢰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