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오늘은 글하나
무슨글을 써야하나? 내가 글을 하나 올리는게 의미가 있나?
이런저런 생각들은 들지만
오랜만엘 글을 쓰려니..
무슨이야기부터 하는게 좋을지 하는 생각에 맴돌다가
글을 정리할때가 많습니다.
사는 이야기가 맞는거 같네요
한참전에도 글을 올린 내용입니다만
물류자동화쪽으로 방향전환후 4년정도 된거같네요
그렇다고 웹개발을 안하는건 아닙니다.
오히려 해야할일이 너무 많이 늘어나서 그게 더 어렵네요
sir.kr에는 종종들어와서 눈팅위주로 몇개의 게시글을 읽고 갑니다.
주로 '리자'님이 쓰신글을 읽게되고
다른 몇몇분들의 의견을 보고... 그렇구나. 생각하고 가는 편입니다.
AI가 우리의 생활패턴,일자리,일하는방식을 많이 바꿔놓고있습니다.
어찌보면 직격탄을 맞고있는 현실인거 같습니다.
토큰이야기들을 많이 하시는데.. 다들 어떤방식으로 (패턴) 사용들을 하시는지 조금 궁금하기도합니다.
저는 웹기반의 GPT를 주로 사용하는데
Codex는 조금 지멋대로이기도하고, 다시 알려줘야하는 토큰소모가 많은 방식인거 같아서요
웹의 저장소와 재구성을 활용하는 편입니다.
이것도 일종의 개발방법론이 될지도모르겟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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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은 많고 표현은 제한적이라..두서없는글이 되네요
오랜만에 글하나 올려보려고 이말 저말 썻네요
그냥 사는 이야기 하나 올린다 생각해주세요
댓글 3개
방향을 바꾸신 지 꽤 되셨군요.
웹개발을 안 하는 게 아니라 오히려 해야 할 일이 더 많아졌다는 말씀에서 변화가 느껴집니다.
AI 도구 사용이 일하는 방식까지 빠르게 바꾸고 있으니 이런저런 생각이 많아지는 것도 자연스럽다 봅니다.
두서없는 글이라 하셨지만 편하게 읽혔습니다.
이곳을 이용하는 분들이라면 한 번쯤 비슷하게 느껴봤을 이야기 같습니다.
좋습니다. :)
나는 영상 자동화쪽으로 방향전환 후 2주가 되었는데
안되어 한땀한땀 뜨고 있습니다 ㅜㅜ
AI 를 활용하는 관계로 글을 쓰기가 상당히 어렵네요
바보가 돼 가는 느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