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팀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18년 전 · 2582 · 19
 
추위가 물러가는 이 좋은 날...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검은 머리 파뿌리 될때 까지 행복하게 사십시오...^^
 
드림팀님 결혼식장에서 마주친 부시와 고이즈미의 기념촬영..
 
드림팀님의 결혼식장에서 마주친 부시와 고이즈미의 기념촬영....
어이..비켜..글자 다 안보이잖어...잘생기지도 못했음서 화면 가리고 그래..
 
여러분 많이 축하들 해주세요..
 
드림팀님 오시기 전에 일하러 가야징...
=3=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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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개

ㅋㅋㅋㅋㅋㅋㅋ

[http://www.sir.co.kr/data/cheditor/0703/dd.jpg]
이즈미하고 부셔도 그누보드를 ㅡㅡㅋ
아직 설치할줄을 몰라서 눈팅만 하고 있는 중이랍니다.
부시는 항공모함 하나 드릴테니 영카트 한카피 달라고 했다가
리자언냐에게 디지게 혼났답니다.
항공모함 뿐만 아니라.......마이크로 소프트까지 넘기라고...
아리랑ET! 뭔 59+60db 스케쥴 QSO??? ~~~~ de KO
4월경 원주로 QSY하겠습니다..
헉~ 유명ㅇㅣㄴ사들이~~
우짠지,,,,,,,,ㅠㅠ
자려고 누웠는데 꿈자리가 사납더라구요......와보니 역쉬,,,

아뭏든 고마워요,,ㅎㅎㅎ
근데 올해는 돈부터 벌고 내년쯤 갈까 말까 생각 해보께요.
일전에 올리신 글에 대한

http://www.sir.co.kr/bbs/board.php?bo_table=cm_free&wr_id=173574&page=4

깊은 감사의 게시물입니다...^^
뭐~~고마울꺼까지야,,
그만 고마워하셔두 되용~ㅎ
진짜 새장가 가시는건가요? 아님 조크인데 제가 이해를 못하는건가요?
뜨락님이 청순 가련한 이홀애비를 약올리시는거랍니다.

일년치 대바늘 이나 사러 가야겠습니다..^^
드림팀님은 눈이 높으실것 같아요..
그래서 아직도 밤마다 바늘로 허벅지를... ^^
눈높이는 전혀 그렇지않습니다.
요즘 땅만 보고 걷습니다.
혹시 길바닥에 떨어진 나처럼 청순 가련하고 불쌍한 아낙네 있으면 주어보려구여,,

허벅지만 부황 뜨듯이 멍만 들어갑니다요ㅡㅡㅋ
근데요...제가 너무 순진무구한탓에 잘 몰라서 여쭤보는건데요.
왜 대바늘로 허벅지를 뚫으시는감요?
아프겠다...ㅠ.ㅠ

만약 구멍을 뚫기 위해서라면 전동드릴이 더 편할텐데..히힛~

텨야징..
대바늘의 용도가 그거였군요 .....ㅋㅋㅋㅋ

더망갑니다....^^
진아맘님 닉콘같은 여인네면 드림팀님도 반하지 않을까요? ^^;;
ㅋ~
그 대바늘이 말입니다.
뜨게질 대바늘도 있지만, 그 이불 꿰매는 바늘있죠?
호청 뜯었다가 다시 입힐때..
쓰는 대바늘도 있답니다..

어릴적 실 한타래 사다가 할머니랑 실패에 감던 기억이.. ^^
시방.. 진아맘님 마져 날 듁이시는군요...

살벌한 대바늘은 무서워서 ...도배지 박박 ~긁는 모드로 바꾸겟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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