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는 밤..까칠하신가요?

열받으신 헐랭이오라버니
드림팀님/ FMW님 / 나스카님/ 8-1쟁이님/ 날사님/ 천상재회님/ 플록님/ 조폭아이님/ 카이루님/ 쭈니님/진아맘님/ 처남의 님님/ 의정부아줌니/ 드림님/ 루트님/ 시그너스님/ 엠클럽님 /시커먼도둑님/ 터미님/ 불당님/사과나무님/ 아침햇살님 /야자몽키님/ 북학인님 /리자언냐/ 영자누님/ 관모님/ 곱슬최씨님/ 오리주둥이님...............딸꾹~
아빠님들/ 엄마님들/ 들어와 계시거나 잠수중인 모든 님들....또 딸꾹~~
비오는 주말밤입니다.
인생 뭐 별거 있겠습니까?(엠클럽님 버전)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같이 마시고 웃다가 죽읍시다....^^
돌 날아 오기 전에
=3=3=3=3=3
|
댓글 작성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하기
댓글 63개
그래도 술은 싫으니... 안주나 싹쓸이를.....ㅎㅎㅎ
꺼~~억~~
ㅋㅋㅋ 먹고 죽읍시다....ㅋㅋㅋ
먹고 죽은 귀신은 때깔도 좋다고 하던데 ~~~~
저도 꿈나라로 더망 갑니다 .... =3=3=3=3=3
딸꾹~~
맥인가 뭔가 붙들고 답을 찾느라 두메산골을 헤메고 있답니다.
겨우 그누보드 인스톨까지는 되는듯 합니다.
http://my.w3ip.co.kr/g4/ (외부접속 임시)
몇년 애먹이는 수금하러 갔다가 거금 10만원 받아왔습니다...딸꾹~
그런 거시기는 끝까지 뭐시기해서 버르장머리를 고쳐야 합니다.^^
일정기간마다 연장해줘야하는 웹트리보다는 제한없는 http://www.rg.ro 추천합니다....^^
http://photofly.rg.ro 잠시후에 서버가 내려갈 예정입니다....^^
일단 손쉽게 외부접속 테스트용으로 붙여놓은 것입니다.
약관이 바뀌어서 어차피 실제 사용은 무리가 있는 곳입니다.
몇군데 알아보고 있는데 막히면 조언 구하겠습니다.^^
간만에 혼자 맥주 한잔 하고 있습니다.
ㅜㅜ
온라인으로라도 같이 마셔요.. ^^
딸꾹~
그런건 잘 모르겠고요.
그냥 카스 아이스 라이트 한잔 하고 있습니다.
근데 많이 취하셨나보네...ㅋ~
막내별 엄마 불러서 두분이 함께 하시지요?
울 아저씨는 애 저녁에 벌써 쿨쿨..
절세미인과의 온라인 대작이라니...이런 횡재가~~~@@
이가 아프사서 술 못마셨습니다..ㅠ.ㅠ
전 이제 시작입니다.. 맥주 캔 1/2 ?
그래야 나중에도 편하고 큰돈도 안 들지요.
엮시 럭쉐리쪽으로 경도되는,, 진아랑 쌍둥이 잘있죠??
아이들은 잘 있죠.. 진아,민아는 아빠랑 안방에서 자고요.
현아는 엄마랑.. ^^
ㅎㅎ
엄마가 있는 금요일밤 주말이 제겐 더없이 편하고 여유롭습니다.
역시 그누밖에 없군요.. 이 새벽에 마음 기댈 곳이요.. ^^
술술 잘넘어가서 술이라는.......출처도 없고 신빙성도 없는 낭설입니다,,^^
와인은 좋은데 혼자 먹기 외로와서 싫고..
가볍게 마시는 맥주가 제일 좋습니다.
골뱅이 안주좀 보내 주세요.. 편의점 냉동 떡볶이도 환영입니다.
아이스크림 튀겨먹기, 구워먹기 ~~~ ...... ^^
참외 푹 고아서 곰탕 해먹기....
그냥 편의점 냉동 피자맛 꽁꽁 떡볶이 10분만 렌지에 돌려서 보내주시와요.. ^^
제가 찾아 올립니다. ㅜㅜ
그나저나 뜨락님 저 위에 아기랑 엄마랑 사진.. ㅜㅜ
너무한거 아니에요?
남남끼리 그냥 술친구 만들어 줬습니다.
에탄올에 물타서 마시면서 라면스프를 손가락으로 찍어먹는 술자리...
두번 찍어 먹었다가
안주빨 세운다고 고참들에게 쥐어박힌 쫄병의 슬픈 전설이 있다는...
전 연애시절 호프집에가기만 하면 골뱅이 시킨다고 지금의 남편한테 엄청 갈굼을 당했었다는.. 슬픈 전설이...
[http://photofly.in/g4/data/file/cm_free/2105574234_f0337307_asdf.jpg]
이 그림속을 지나서 꿈나라로 갑니다....^^
여인: http://imagesearch.naver.com/search.naver?where=idetail&query=%BC%FA%C1%D6%C1%A4&from=image&ac=-1&sort=0&res_fr=0&res_to=0&merge=0&start=19&a=pho_l&f=tab&r=19&u=http%3A%2F%2Fblog.naver.com%2Flove85314%3FRedirect%3DLog%26logNo%3D20030361708
아이 : http://imagesearch.naver.com/search.naver?where=idetail&query=%BC%FA%C1%D6%C1%A4&from=image&ac=-1&sort=0&res_fr=0&res_to=0&merge=0&start=43&a=pho_l&f=tab&r=13&u=http%3A%2F%2Fcafe.naver.com%2Fp2mania%2F52120
진짜로 이슬이 마시러 갑니다.
새로 생긴 산책로의 벤치에 앉아
비를 안주 삼아서 마시러 갑니다.
행복한 밤들 되시길....딸꾹~~~
다녀 오세요.. ^^
에라~ 모르게따! 기분도 꿀꿀한데 저도 꼽사리 낑길 랍니다.
뒷북이옵니다....둥~~~둥~~~둥~~~
자주 접하지 못해서....이젠 말도 못꺼내겠다는....
오랜만에 글 남기시는군요
정말로...
새로 생긴 산책로의 벤치에서 비맞으며 이슬이 한병 비우고 한강 갔다가 왔습니다.
무려...어마어마하게..
한명이서 이슬이 한병 비우고 지금 들어 왔습니다.^^
조금 일찍 들어왔더라면 저도 살짝 꼽사리 했을텐데 아쉽네요. ^^~
휴ㅠ휴휴~ 제컴이 정신을 안차립니다. 때찌해주세요.. ㅠㅁㅠ
처남의 누님이라고 적는다는게 그만 처남의 님님이라고 잘못 적는 바람에
컴이 열받아서 그런건 아닐까요?
흙~ 죄송...
그누에만도 골수팬 저까지 포함해서 너댓분 계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