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누 게시판의 [ 까장님과 나 ] 이코너는 과연?
최종게시일 2003년 09월...
그렇다면 약 6개월간 휴식....
이번 영카트 출시에 맞춰 수정 한 것이 왜 이게 나와야 하는지?
제가 초보고 그누 접한지 얼마되지 않아 C모양이 어떤 분인지 모르지만 게시판 관리자시면 최선을 다해 주셨으면 하는 마음에서 한자 적어 봅니다.
최종게시일 2003년 09월...
그렇다면 약 6개월간 휴식....
이번 영카트 출시에 맞춰 수정 한 것이 왜 이게 나와야 하는지?
제가 초보고 그누 접한지 얼마되지 않아 C모양이 어떤 분인지 모르지만 게시판 관리자시면 최선을 다해 주셨으면 하는 마음에서 한자 적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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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아마도.. 연재글이고..
처음이나 아니면 와 보셨던 분들도 그것을 읽고 또 재미를 느끼라는 식이 아닐까 싶습니다.
연재가 끝났는지는 몰라도...
누군가 볼수 있도록 한 조치는 아니었나 싶습니다..
그 방송 주소좀 갈켜주세요. ^^;;
저도 들어봤었는데...채팅방까지도 한번 슬쩍 들어가보고;;
(채팅방에서 관리자님도 봤었죠emoticon_055
"까장님과 나"가 방영(?) 되었습니다.
이 C모씨는 여자분이시면서 php에 대해 지식이 많은 분으로 기억됩니다.
php스쿨에서도 왠만한 남정네들을 혼내는것도 보았지요...
아무튼 앞전의 마지막 장인 "까장님과 나" 가 끝나.... 아쉬움을 금치 못하고 있었습니다.
돌아오세요..... C모씨 ~
말씀들은 안하셔도 불만이 많으실듯 합니다.
맡으신 분도 .... 부담이 많이 되시는듯 합니다.
게시판 관리자가 따로 계시지 않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관리자님이 총괄 ....
좋은 저녁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