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원 예비군 가다
아들이 제대후 첫 동원 예비군을 오늘 들어갔습니다.
고무줄,허리띠,양말 챙겨주고
한마디 햇습니다.
트집 잡히지말고 통제관에게 들이대지말고 앞장서서 훈련 열심히 받으라구..
지나고보니 동원예비군 귀찮고 별것 아닌듯 하지만
성실하게 안빠지고 훈련 받던 사람들이 잘되는것 같더라구,,
옛날보다 많이 훈련일정이 줄었더군요.
"아빠는 삼치기,홀짝에 달인 이었다,," 이말은 차마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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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개
드림님이 동원예비군 가신줄 알았다는...
마스타님도 혹시 그분야에 연관된 일 하시나요?
스탶퍼 벨트 끊어져서 구하러 청계천에 갑니다..
여기 안들르실수 없잖아요?
아님...저녁 시간 맞춰서 오시던가요...
사탕 포장 해야 합니다.,,
조만간 만나서 우리 홀짝 이나 구슬치기 합시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