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박구리 종다리는 보았어도...

`전 새`는 처음봅니다.
 
`일층 상하 새, 이층 단칸 새...`
 
 AlZip이 울고 갈 만한 새... `전 새` ㅡㅡㅋ 
 
 떳다하면 3박4일... 한번 날개짓에 3000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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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무서운 새네요?
그것도 800만원짜리새~~

근데 가수이름이 머리에서 맴맴거립니다 ㅎㅎㅎ
함...중..인듯한데 ㅎ

"내 마음 서글퍼지네~~"
장필순씨가 자주오는 중년 라이브가 있는데요
리듬박스로 어떤 여자분(가수는 아니고)이 저 노래를 부를 때 뽕 간적이 있습니다.^^;
마~
이 머찐 노래를 여자분이@.@

ㅎ 분위기는 전달됩니다 ㅎ

찌리릿~~~

(에구 소스보기만 해도 그것도 한글로 나오네요?
함중아 내게도 사랑이 ㅋㅋㅋ)
달수은행에서 8뱅만원인출 ...ㅋㅋㅋ

내게도 사랑이 사랑이 있었다면 그것은 오로지 당신 뿐이라오 ~~~

좋은거죠...^^
아침 티비에.. 명품 유모차 하나에 400 하더군요.
코딱지 만한 이불하나에 200
그런넘의 세상에 살고 있으니... 일을 하면 그거 안사죠.
죄다.. 불로소득... 부동산의 졸부들.. 아휴~ 떠나자 떠나.. ㅡㅡ;;
월새의 위용을 모르시는구나~
음... `월 새` .. 훨씬 크겠군요.
궁금해 하면서 제목을 클릭했는데, 맙소사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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