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담대교 밑에 좋은 자리 봐두었습니다.
조만간 집에서 퇴출되실 위기라는 풍전등화 직면하신 플록님처럼
저 또한 X안되는 일에 긴시간을 삽질한 관게로 쫓겨나기 직전이라
비바람을 피할 장소를 확보하여 두었습니다.
그 장소는 뚝섬유원지의 청담대교 아래입니다.
라면을 끓여 먹을 버너 등과 비와 바람을 피할 텐트는 확보 되어 있습니다.
맴버 구성하는 일만 남았습니다.
현재 예상맴버입니다.
1.뜨락의이름
2.플록님
3.헐랭이님
7인용 텐트라서 선착순으로 몇분 더 모집합니다.
라면 몇 박스와 부탄가스만 들고 오시면 침식해결 되고
빨래는 한강물에서 해결 하면 됩니다.
여성회원은 받았다간 난리나므로 정중히 사양합니다.
여성부에서 들고 일어 날까봐 걱정됩니다.
늦기 전에 자리 확보하세요들....
=3=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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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7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날사님을 정회원으로 인정하여 드리겠습니다.
이러다가 지망자가 넘쳐서 정회원 자리를 사고 파는 불상사가....
고액의 프리미엄 얹어서...^^
매수가 많아서 쬐끔더 따뜻할거거든요 .... ^^
괴물에 나왔던 매장에서 홈페이지 만들어 주면
전기 무상 공급과 함께 광랜과 컵라면, 덮고 잘 신문지를 지원하여 준답니다.
전기선만 있으면 됩니다.
전기공사는 예전 경험을 바탕으로 제가 ,, 험 !!
그.출.연..
그누보드가출자연합..
텐트 문지방 밑에 들어갈 임시회원 으로 신청 합니다.
거부 한다면 애들을 풀어서 청담대교 밑은 제가 접수 합니다.ㅋㅋ
청담대교 밑은 제 관할구역입니다...^^
나중에 이슬이 동맹신청하겠습니다...
한강연합이 될수도.....근데 맴버는 확보 되셨는지?
청담대교 밑은 거의 정원이 찼습니다만....^^
저와 저희집 똥개가 맴버입니다...
우리집 똥개가 텐트에서 라면끓여먹는 것을 좋아합니다..
그래서인지
퇴근하면 가끔 텐트가 거실에 있습니다...혹시 마눌님이 그런것인지도 모르구요..ㅠㅠ
조만간
소주마시는 것도 교육시킬 계획입니다..하하하
교육끝나면 동맹신청하겠습니다..
유대관계는 돈독하겠군요.
동맹 접수합니다...크크
어릴 때 실 끝에 밥알을 매달아서 닭을 낚은 뒤에
술을 권해 본 적이 있습니다. 물론 약간의 강압을 섞어서요.
닭이 취하니까 걸어 다니지 않고 비호처럼 뛰거나 날아 다니면서 똥개를 괴롭히더군요.
놀란 똥개는 도망 다니기 바쁘고...
그때
닭도 취하면 똥개를 이긴다는 교훈을 얻었다는...전설이....
ㅋ
양쪽 꿰맨자리를 타서 공용이불 또는 거적으로 기증하셔야 합니다...^^
남쪽의 헐랭이님께서는 명촌다리나 태화교 또는 삼산교 밑에
별도의 지부를 설립하셔야 할 듯합니다.
확정된 맴버..
1.뜨락의이름
2.플록님.
3.날사님.
4.골목대장님
5.독캐님
자리 두개 남았습니다.
총각들은 안낑가 드립니다.^^
지금 사무실에서 오고갈때 엄써 의자에서 새우잠 자고 있었습니다.
ㅠㅠ..아 전 총각인데 엄니 눈치...
청담대교 밑은 낑가 드리기가 힘들듯....
안 낑가지더라도.. 좀 낑가주이소.
동작대교 밑에 자리 비어 있습니다..^^
돌아온 총각들 본거지 입니다...
마포대교 남단은 세놓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