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 괜찮은것 같던데요. 공포물은 아닌것 같습니다. 스타일리쉬 액션 히스토리물 (--;;) 정도가 아닐까요? 감독 이름은 까먹었는데, 유럽쪽에서는 알아주는 CF감독 출신이여서 영상은 볼만합니다.
개인적으로 괜찮았던 장면은 신년의 신내림 장면하고, 역쉬~ 스타일리쉬 전투씬이 볼만 했었습니다. 역사적인 고증에 있어서는 스파르타군 300명 이외에 다른 그리스 국가 병사들이 더 참전 했었던걸로 나와있더군요.
그외에도 역사적 고증이 맞지 않는것이 있는데, 뭐 일단 신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여서...... 스타일리쉬한 액션을 원하신다면 추천 한방..ㅋㅋ
댓글 22개
더구나 님의 평가도 므시시한 거 같으니 공포영화를 안좋아 하는 저로서는 안보는게 이롭겠군요.....
한마디로 딱 제대로 표현하셨군요..
음울한 영상....딱입니다.
물론 제 개인적인 느낌입니다.
개인적으로 괜찮았던 장면은 신년의 신내림 장면하고, 역쉬~ 스타일리쉬 전투씬이 볼만 했었습니다. 역사적인 고증에 있어서는 스파르타군 300명 이외에 다른 그리스 국가 병사들이 더 참전 했었던걸로 나와있더군요.
그외에도 역사적 고증이 맞지 않는것이 있는데, 뭐 일단 신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여서...... 스타일리쉬한 액션을 원하신다면 추천 한방..ㅋㅋ
^^;;
누르지 말걸 ~~~ ..... ^^
새벽에 잠 못드시고 접속하실 분
"누르지말걸" 이라는 의미를 재해석 해 버렸네요
잘린 목이 날아 다니고 목이 없는 시체가 서있다가 쓰러지는 장면 등 ...
좀 많이 충격적이더군요..
같은 서사대작이면서도 트로이에 비해 어둡고 칙칙한 느낌입니다.
아이들과 같이 보는건 제 개인견해로는 비추입니다.
아..18세이상 등급입니다.
다름 아닌 전쟁이야기잖아요. 하다못해 그냥 스릴러물도 엄청 잘라대고 찢어대는 판에... - _-a
개인적인 견해로는
너무 리얼한 화면이 오히려 감동을 약화시킨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저는 나름대로 재밌게는 봤는데 영화 매니아 축에 속하는 아내는
다시는 같이 영화 안본다고.. ㅠ.ㅠ
일당백도아니고 일당 천인가?ㅎㅎ
아무튼 재미있게 보긴 했는데 희안한 괴물들도 나오고 살인장면이 너무 리얼리틱하데요~
드디어 떳나요?
미녀삼총사2에 나왔던 바닷가의 멋진 청년이었죠... 브라질 출신의...
암튼, 영화는 영화관에서 봐야 한다는...
액션 자체는 과장되어있고, 전쟁씬도 판타지에 가깝습니다.
요엘아빠님 말씀하신것처럼 괴물도 나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