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도 오는데 연애편지나 써야겠습니다.
그리움은 비가되어
마음속 깊은 곳에 자리한 사랑 하나
그리운 가슴으로 만져봅니다
그 자리에 서 있어도
그립기만한 내 사랑이 있습니다
그리운 가슴으로 만져봅니다
그 자리에 서 있어도
그립기만한 내 사랑이 있습니다
매일 그리움으로 바라보는 일이
이렇게 일상의 모든 부분이 되어
아쉬운 그리움만 갖게 하는
애틋한 한 사랑이 있습니다
이렇게 일상의 모든 부분이 되어
아쉬운 그리움만 갖게 하는
애틋한 한 사랑이 있습니다
적당한 거리에서 바라 보고
가슴이 아리도록 사랑하는
그리운 사람이...
가슴이 아리도록 사랑하는
그리운 사람이...
이렇게 비가 오는 날이면
더욱 애틋한 사랑이 있습니다
더욱 애틋한 사랑이 있습니다
하늘이 몹시도 무거워 보여
힘겹다고 말합니다
이리저리 밀려 다니는 구름과도 같이
그리운 내 가슴에 숨어 있습니다
힘겹다고 말합니다
이리저리 밀려 다니는 구름과도 같이
그리운 내 가슴에 숨어 있습니다
힘들어 하지 말라고
나를 진정 시키는그리움으로
살아가면서 그대 사랑 끝없이
내 가슴에 숨어 있을 것입니다
나를 진정 시키는그리움으로
살아가면서 그대 사랑 끝없이
내 가슴에 숨어 있을 것입니다
.............................................<어느분이 쓰셧는지 모릅니다..마음에 와 닿아서..>
비는오고 바람도 불고 옆구리도 시리고...이런날에는..
에랏~모르겠네,,
옆구리에 ...트라스트나 붙이고 일찍 자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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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개
아~춥습니다..
예민/어느산골소년사랑이야기,,
이 게시판의 품격이 올라가는군요?
반성합니다^^
왜 난,,,더 정신이 말뚱해질까요?
알콜이 가슴 깊은 상처에 똑,,똑,,떨어지나 봅니다.
아~~~~~~~가시미여...찢어질라구 그러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