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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날은 가고

화려한 날은 가고 
                                              -유열- 
멀어져 가네 나의 꿈도 가네
잡을수 없는 푸르른날 모두 사라지네
그날은 가고 화려한 날은 가고
아름다웠던 그추억만 내게 남아있네
흩어져가는 구름만 바라보다가
반짝거리는 거리의 불빛을 말없이 바라보며
이젠 내곁을 떠나버린 옛사랑
흩어지는 구름이 되어 가네 우~우
눈부신 기억들은 모두 반짝이는 불빛이 되어

나의 화려한 날은 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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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개

가시나요?,,,
저는 첨밀밀 같은 화려한날이 올 날을 기대 하면서 살아 갑니다.
오늘은 약밥 안주시나요?,,,약오리는밥,ㅡㅡㅋ
첨밀밀 영화 또 보고픈날입니다.

오랫만에 들어보는 유열님 노래 감사 합니다^^
가시나요?

오래된, 만담같은 유머가 생각납니다.
시내버스에 안내양이 있던 시절이었습니다.
갱상도 할매가 서울에 와서 시내버스를 타셨답니다.
친절한 안내양은 할매의 목적지에 정확하게 내려 드리기 위하여
방글방글 웃으며 상냥하게 물었습니다.

"할머니 어디 가시나요?"

그러자..우리의 할매는 얼굴이 시뻘개져서 버럭 소리를 지르셨답니다.

"그래, 내는 갱상도 촌 가시나다. 니는 어데 가시나고?"
ㅋㅋㅋ
초밥이.. ^^
[http://kimyongim.com/gnuboard4/data/blog/file/admin/2083768078_95ef564a_move_1_01.jpg]
약오리는밥에,,, 초치는 밥에,,,ㅠㅠ
오장동 흥남집 회냉면이나 먹으러 가야겠네요..

저기 샐러드 뽀려가고 싶으네요..무지 맛있을듯,,보기만 그럴까요?
제가 꼭 사는 드레싱인데요 쪽지로 보내드릴께요.
화려한 노래군요?
그런가요..? 불현듯 생각나서 흥얼 거리다가..
올만입니다 진아맘님~
한국회가 더 싱싱하고 싸고 맛있죠?
한국 포장마차가 엄청 그립습니다.
건강하세요
잘 지내시죠? 리처드 기어님도 항상 건강하세요!!
음악 감사합니다... 좋은 주말 되세요...^^
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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