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

문득 그대 생각....

· 2007-04-01 (일) 19:20:54 · 2515 · 1
못 본지 4일 됬습니다.
 
평범한 하루를 잘 보내다가
 
문득 생각나면... 가슴이 싸.....아....... 미칠 것 같습니다.
 
담배 한모금.............................. ㅜ.ㅡ
 
금연 하고 싶어 하는 것도 아니고... 어쩔수 없이 하는지라....
 
아... 울고 싶어라.... 딱... 한모금.... ㅡㅡ;;;
 
......................................................................................................
 
4일 전... 임플란트 하느라 잇몸뼈 이식수술하고 임플란트 3개 박았(?)지요...
 
무려 세시간 반동안 입 찢어지게 벌리고 있었지요... ㅜ.ㅜ
 
의사가
 
- 술, 담배 하시면 수술이 실.패.할.수.도 있습니다...
 
라고 말했으면 하나 피웠겠는데...
 
- 술, 담배 하시면 다시 뜯.어.내.야.합.니.다....
 
하는 통에... 줸장.... ㅡ.ㅡ  이걸 또 뜯어낼 생각하면 온몸이 오싹~
 
술, 담배... 할거 하면서 고쳐야 명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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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지수 아버님, 꼭 이번 기회에 담배 끊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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