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충무로 진출하신 회원분 계시나요?
인쇄물 찾아서 보내고
광고주랑 접선하기 위하여 대한극장 앞으로 가는 도중에
앞에 가는 삼십대 중반쯤의 부부로 보이는 두분...
대화내용이 귓가를 스칩니다.
여자분의 말입니다.
"그러니까 그누보드는 아무나 공짜로 써도 되는 프로그램이야?"
"그럼..공짜이기만 하겠어? 좋은 스킨도 얼마나 많은데.."
"당신 이제 게시판프로그램 때문에 고민 안해도 되겠다."
분명히 그누보드 회원이신 것 같은데
제가 아는 얼굴은 아니었습니다.
어제 충무로 나오신 분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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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같이 룸살*으로 모시고 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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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탕 안주 헤먹었겠죠..
PC앞에 앉으면...
큰일 나는 줄 아는 사람입니다. ㅜ.x;
> "그럼..공짜이기만 하겠어? 좋은 스킨도 얼마나 많은데.."
빠져들수록 골치아픈 것들이 얼마나 많은데...
언급해 주신 분은,
분명히 제가 아닙니다!!!
(우OO 무대)
앗!
> 앞에 가는 삼십대 중반쯤의 부부로 보이는 두분...
정말 아니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