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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열번째 사진의 아기 안고있는 사람과 같은 경험을 한적이 있습니다..
서울역에서 부평까지 만원 지하철에서 한쪽팔에 아기를 안고 한쪽팔은 손잡이를 잡고~~
앞에 앉은 젊은 연인이 아기를 보고 이쁘다면서 "오 르 르 깎꿍" 하면서 부평까지 가더군요....
"오 르 르 깎꿍" 이나 안하고 가만히 있으면 아이가 가만히 매달려 있으니까 덜 힘들텐데~~
아이는 뭐가 궁금한지 자꾸 몸을 휙휙 돌려가면서 그들을 쳐다보기를 반복하더군요 .... 쩝...^^
그날 팔아퍼 죽는 줄 알았습니다.....^^
좋은 주말 되세요...
저는 살짝 달콤하게 눈좀 붙이겠습니다^^ㅎ
인생은 행복 덩어리 입니다.삶 자체가 감동이 되겠지요.
어려우시나요? 같이 하세요.불행하다고 쉽게 얘기 하지 마세요.팔공세대 여러분~
찡.............합니다..
짠............하기도 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