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분 할부지...밤새 안녕하셨는지...

· 18년 전 · 2298 · 4
혹시 제가 꿈에 보이지는 않던가요?
제 단잠을 깨우신 분들 중 특히 그 사랑이 진하셨던 
헐/드 두분 할부지께만 특별히..
그리고 정확히 새벽세시에 아주 부드러운 문자 보내 드렸는데..
으~~~흐~~~흐~~~
그걸로 취미생활 할까 봅니다...크크... 
날마다 보내 드릴게요..
|

댓글 4개

잠자는 사자를 깨웠군요...^^

자동으로 문자를 보내도록 예약해놓으시면
꿈속에서도 취미생활을 즐기실수 있습니다 ....

받으시는 분도 예약해놓으시면 함께 즐기실수 있습니다....ㅋㅋㅋ

즐거운 휴일 되십시요 ..
두분은 밤늦게 주무신거 같던데?
기상도 빠르시군요?
뜨락님은 아직도 귀신 무서워 하시나봐요?...
애기 같으신 뜨락님,,,
할부지는 귀신들도 무서워해요.
이쁜 처녀귀신 을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매일밤 목욕 재계시켜서 보내 주세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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