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살릴수는 있을겁니다...
저도 하드를 많이 맡겨봐서 대충 압니다...
하드보드가 탄것 부터해서 노트북에 물을 쏟아서 맛이간넘까지....
다살렸습니다...단지 돈이 들어가서 그렇지...
여담으로 옛날에 하드살려보니 그속에 받을돈이 10억이 있었다는 전설이 있습니다..
수리비빼구 한 30만원 받았나???ㅎㅎ
첫째 과연 해피아이는 쮸쭈니님한테 포인트를 강탈하려고 했을까?
아니면 쮸쭈우니님이 스스로 먼저 그 야길 꺼냈을까?
둘째 과연 관리자님께서 그 포인트를 그렇게 주실까? 아니면 안주실까
셋째 그렇다면 쮸쭈니님은 왜 제가 잘못했어요 엉엉~~ 그러면서 울었을까
이것이 헐리우드액션은 아닐까?
댓글 119개
좀전에 전화드렸더니...
아직도....
회원님의 사정으로 착신 금지요??? 흠~~
건강을 위해서..
행복을 위해서....
하드 복구되면....천상의 선율로 홍콩가게 해드리겠습니다.
장담컨데 재즈와 팝페라의 극치로...
눈물까지 흘리게 해드리겠습니다.
살아 있어야 할텐데..
인자...그거 듣고....
다~~ 주것~~스~~~
헐랭이님 제정..
'찡긴다'도 인정합니다...^^
안습~~
요즘 기억력이 가물가물..
끄적~끄적~~
저야..후하하하하....
파란하늘과 넓은 바다가 연상되는....
그리고 평화...환호...승리...
뭐 이런 단어들이 막 떠오르기 때문에..
쮸쮸쭈우니님이 뭐...그렇게 얘기햐도.. 아무도
암믿지...롱~~~
이건 아닌디....흑~~뜨락님까지...
뭐 그렇죠...
아는 사람은 다 압니다...
저를보면 행복...평화가 떠오름을...흠~~
배추님께 얘기해야 겠습니다..
쭈니님..포인트 깍아달라고...흠~~
쭈니님이 비방이나 간접광고를 하신 내용이 없는디요?
구구절절 옳은 말씀만 하셨삼...
배추님께 얘기해야겠습니다.
쭈니님..포인트 왕창 올려 주시라고...흠~~
아닌일을사실인것처럼 말하는 것
흠~~
조폭아쮜.....
하신 모양입니다 ^^ ㅋ킥~~
시간도 느릿느릿 황소걸음입니다..
구상도 굉장히 중요하죠...
이통에 더 좋은 구상이 내일 새벽쯤 떠오를겁니다~~
(주문)
떠올라라!! 떠올라라!! 멋지고 황홀한 구상이여~~~
폭포처럼 쏟아지고 있습니다...
근데 껌에 프로그램 까는 사이 다 훨훨 증발 하였습니다.
물론 뻥입니다.
감사합니다..^^
그래서 여기다가 딴 살림..
그럼 비방아니네요 모~ 칫~~~~
조폭아쮜.....2
쭈우니님이...아무래도...흠~~
귀여운척~~하는것..으아~~
도저히 못봐주겠다~~으~아~~~~~~
흠~~
꼭 말 잘 안듣는 이빨빠진 미운 7살처럼...흠~~
영락없이 똑같습니다
다시 1mm로 ㅎㅎ
사실을 사실이라고만 하고 있음.
그럼 뜨락님 빼고 다나와!!
제가 기억이 잘~~~
삼가 위로를...
젊은 나이에 기억력이 떨어질 때는
수컷 너구리를 잡아서..
왼쪽귀의 위에서 세번째 털을 달여 드시면 즉효랍니다.
꼭 위에서 세번째 털입니다..
물론 의학적으로 증명된 적이 없는
뻥~~~입니다.
해피아이가 그 자체라는 걸...호호...
쬐끔 거시기 한것하고는 틀린다고 글던디...
"톡"에 무슨 비밀글??
나원 참...
뭐~~ 주쮸우니님이.. 뜨락님께 사랑고백이라도 했어요...?
비밀글로 하게...칫~쳇~~
20대한테...흠~~
그리고..주~~욱 내려가다 갑자기 비밀글??
뭐 찔리는 것 있어요? 꽥이다!!
아이님은 같은 아이 입장에서 통할것 같은데요 그죠? 그쵸?
전국 곳곳에 왼쪽귀의 세번째 털이 없는 수컷야생 너구리 전국 곳곳에서 출현..
경찰은 환경의 영향이 아닌 누군가가 너구리의 동의 없이 인위적으로 털을 뽑아 갔을 것으로 보고
범인 체포위해 전담 수사반 긴급 설치..
나이도 20대로 속이고..... 머리는 쬐금 거시기한.... 조XXX라고...
x폭xx
xx아x
xxx찌
...???
해XXX
X피XX
XX아X
XXX이
이니까요...흠~~
그래도 붙어 있는데요...
누군가의 소행인지 물증은 없지만 심증은 갑니다.
[http://sangbang.net/zzz.gif]
저는 모처럼 초대형 슈퍼와이드 스크린으로 영화나 한편 때려야겠습니다.
15인치 노트북...ㅠ.ㅠ
저도 하드를 많이 맡겨봐서 대충 압니다...
하드보드가 탄것 부터해서 노트북에 물을 쏟아서 맛이간넘까지....
다살렸습니다...단지 돈이 들어가서 그렇지...
여담으로 옛날에 하드살려보니 그속에 받을돈이 10억이 있었다는 전설이 있습니다..
수리비빼구 한 30만원 받았나???ㅎㅎ
하드 한개 살리는데 보통 25만원씩은 하더라구요 ㅠ.ㅠ
최저가 그금액일거예요...
근데 왜 다투시나요...???
궁극적인 이유를 못 찾고 있습니다.
흑!!
제가 일방적으로 피해자가 되고 있습니다.
관리자님께서 가엽게 여겨...
아쉬운데로 포인트라도 한 10만점 주시면...흑~~
무서버.. 관리자님... 제 포인트 20만점 조폭아쮜한테 걍 주세요. ㅠ.ㅠ
조폭아쮜한테 다 삥뜯기는 것보담 훨 나아요. 덜덜~~
정말 악덕 사체업잡(?)니다.....
어떻게 50%를 떼어갈수 있을까요..흠~~
그래도 60%에 비하면 많이 양심적이십니다.
아~~싸~~~
다 빼슬라고 근다.. 아저쒸~ 제가 잘못했어요 엉~엉~~~~~~~ 봐 주세요.. 네?
즉 의문을 가질수 있는 것입니다.
첫째 과연 해피아이는 쮸쭈니님한테 포인트를 강탈하려고 했을까?
아니면 쮸쭈우니님이 스스로 먼저 그 야길 꺼냈을까?
둘째 과연 관리자님께서 그 포인트를 그렇게 주실까? 아니면 안주실까
셋째 그렇다면 쮸쭈니님은 왜 제가 잘못했어요 엉엉~~ 그러면서 울었을까
이것이 헐리우드액션은 아닐까?
일단 좀 쉬었다가....
왜 스스로 무서워서 그러는 것처럼 할까..
이것ㅇ ㅣ과연 위선..속임수..고도의 술수는 아닐까..
곰곰히 생각해볼때입니다~
있는 사람이 더 무서버
아이님은 부족하시면..뭐~ 제거 좀 드릴께요...
이런 경우
별로 축하 하고 싶지 않지만 그냥 축하드립니다.
루트님이 일등 가져가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저도 공동우승이라면 가문의 영광입니다.
잔치해야 합니다.
이런 경사가..컴 폭파된거에 대한 위로가 아닐까 싶습니다.
근데 아무래도 돌 날아 올듯....ㅠ.ㅠ
주말에 갈 수 있을려나
이위에 달줄은 몰랐죠? 흐흐.... 아래 뜨락님 포함..
안녕히 주무세요~~
재치있으십니다..행복한 밤들 되십시오..
행복한 밤들 되십시오...
조폭**께서는 분명 밑에 또 댓글 다실거야..
물의를 일으켜서 죄송합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