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은 봉사Day~

· 18년 전 · 2026
참 오랜만에 글을 씁니다.
 
오전부터 컴터 켜고 공부할까 하다가 딴짓만 계속..
습관적으로 여기 와서 글을 적으려니 인증이 필요하고..
 
인증한다고 책상에 폰을 올려두고 나니,
 운동하러 오라고 전화가 날라옵니다.
 
조용하다가 갑자기 이렇게 날 부르는 요구가 많아지는지..
 
빨래도 널어주고, 우리애기 X기저귀도 갈아주고 장난감도 조립해주고
 
토요일은 바쁜날인것 같습니다.
 
멀리~ 횅하니 놀러가고 싶었는데,
모두를 위해 봉사하는 하루가 될 것 같습니다.
 
운동도 서른 중반에 "농구"를 해야하니
 
행님이 와야 짝이 맞다~라고 외치는 후배들을 위해
글적다 말고 나가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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