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장에 삿갓 쓰고 괴나리 봇짐 둘러메고...
그런 여유롭고 한갓진 모습이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노트북의 무게로 어깨에 중압감을 느끼며
오늘도 떠납니다.
또 감옥생활 해야 하는건 아닌지..
즐거운 주말 되시길..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 8개
즐거운 주말 되세요...^^
역시 어른들은 영계들의 세계를 이해 못하신다니깐...
누가 말하길 싸워서 이기지 못할거라면 즐기라고 하더군요.
노트북의 무게가.....ㅠ.ㅠ
수고하시길~
주둥이에 따다 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