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오라버니만 보세요..다른분은 보셔도 됩니다.
음..닉콘이 좀 거시기 합니다.
할배시면서도
순진무구하고 티없이 맑으며 순수 그 자체를 간직하신...
뭐..쉽게 말하자면..
포장은 할배시면서도 가슴은 100% 천연 순백이신..
뭐...좀 더 솔직히 말씀드리자면..
할배시면서도 할배 아닌척 하시는...(이것도 약하넹)
할배가 얼라의 탈을 쓰고 계시는 헐오라버니의 진면목이랄까..
힛..디기 거창하네..
맘에 안드셔도 걍 쓰세욧~~
BJ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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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일단 달아보고 소감을........ㅎㅎㅎ
=3=3=33
소년기 > 청년기 > 할배....맞나?
헐랭이님 사진에는 대머리 아니시던데...
바로 주~~욱 내려..코멘트를..흠~
헐랭이님 축하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