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시간..山行을 했습니다.
병원앞 노란장미 컷.
공원을 지나...
어느 집 담장의 싱그러운 단풍잎을 보고
산행에 올랐습니다.
4번째 그림에서
두번째 봉우리를 타고
여기 군왕봉으로 넘어와서
땀 좀 식히며 쉬었습니다.
무등산이 바로 앞에...
좋았습니다. ㅡㅡㅋ
행복하십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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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개
나도 서울 떠나 물맑은 양평 어느 구석에서
조용한 음악과 함께 하고 있습니다.
팬션 노트북이 손에 안익어소 무지헷갈리고 있습니다.
달수님 건강을 위하여~건배!
전... 이젠 술생각도 안납니다.
음악이 있고.. 좋은 공기가 있고 부럽습니다. ㅡㅡㅋ
갤러리 사이트 하나 만들고 싶은 충동~
싱그러운 사진 잘 봤습니다..
감사합니다...^^
근데 무등산이면 어디서 들어 본 거 같은데...
저 어릴적 한국에서 북한산에 자주간 기억납니다.
돌에 구워먹었던 삼겹살이 그립네요..^^
같이 곁들었으면 좋겠습니다. 빨간딱지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