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시간..山行을 했습니다.

· 2007-04-24 (화) 19:40:40 · 1873 · 15
병원앞 노란장미 컷.
공원을 지나...
어느 집 담장의 싱그러운 단풍잎을 보고
산행에 올랐습니다.
 
4번째 그림에서
두번째 봉우리를 타고
여기 군왕봉으로 넘어와서  
땀 좀 식히며 쉬었습니다.
무등산이 바로 앞에...
좋았습니다. ㅡㅡㅋ
 
행복하십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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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개

건강을 위해 산행 잘하셨습니다.
나도 서울 떠나 물맑은 양평 어느 구석에서
조용한 음악과 함께 하고 있습니다.
팬션 노트북이 손에 안익어소 무지헷갈리고 있습니다.
달수님 건강을 위하여~건배!
감사합니다...마음으로만 건배..^^;
전... 이젠 술생각도 안납니다.
음악이 있고.. 좋은 공기가 있고 부럽습니다. ㅡㅡㅋ
2007-04-24 (화) 19:53:52
퉤니폰데 벌써 몸이...
걱정마세요. 지금 깨달음이 결코 늦지는 않았으니... 난 퉤니포요. ㅡ.ㅡ;
와~ 멋지군요.
갤러리 사이트 하나 만들고 싶은 충동~
ㅡㅡㅋ 자유롭게 퍼가셔서 만드세요.. ^^;
왜그러셨어요..다리아프게..
알통 만들려고요.. 크 ㅋ
봄소식을 전해주시려고 가셨었군요....^^

싱그러운 사진 잘 봤습니다..

감사합니다...^^
싱그러우셨다니 탱큐합니다. ^^;
화~ 부럽습니다. 저도 일간, ㅎ

근데 무등산이면 어디서 들어 본 거 같은데...
관악구에는 없겠죠.. ㅋ
2007-04-25 (수) 04:49:25
무등산 하면 선동렬이 왜 생각나지?
저 어릴적 한국에서 북한산에 자주간 기억납니다.
돌에 구워먹었던 삼겹살이 그립네요..^^
높고 큰 산입니다. 삼겹살 좋죠..ㅋ
2007-04-25 (수) 14:54:17
원조[http://www.e-soju.co.kr/upimage/liquorsone/soju02.gif]도
같이 곁들었으면 좋겠습니다. 빨간딱지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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