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일케 낯설죠? ㅋ
아직 적응이 안되서 그런지
많이 낯설구 하네요.
웹에디터두 간결해진거 같구.
전체적으루 컴티의 분위기보단
좀 전문성을 지닌 사이트의 분위기로 거듭났네요
디자이너가 어떤분인지 궁금해져여..
아무쪼록 계속 번창하시길 빌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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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블로그 개념이 일반 게시판에두 적용이 되었단 말..??
헐....
그래서 그런가.
디자인 잘하시는건 익히 알았지만.. 넘 멋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