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뉴얼 하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만...
 
구관이 명관이라고...
그런 생각이 듭니다.
 
인터페이스?!
가독성?!
 
다시 한 번...
 
구관이 명관입니다.
 
아직은 정리가 덜 되고,
바뀐 부분들이 익숙치 않아서라고 생각하고 싶지만,
이전보다 훨씬 불편한 것은 사실입니다.
(바로 갈 수가 없지요?!)
(최신글은? 포인트순위는? 출석부는?)
 
PS : 리뉴얼 기념 이벤트를 내부적으로 조용히 진행되고 있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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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같은 생각을 공유하고 계신 듯합니다.

구관이 명관이라고...
그런 생각이 듭니다. X2
###보태기###
답답
글자가 너무 작다는 느낌이 듭니다.
시원 시원한 느낌의 사이트를 구경시켜 드려야 하는 것인지...
구관이 명관이라는 말 자체는 저도 좋아하는 말이긴 하지만,
발전에 발전을 거듭하길 바랄 뿐입니다.
항상 과거에 머무를 수는없지요.
또한, 한술에 배 부를 수 없습니다.
조금씩 조금씩 차곡 차곡 쌓아가십시오.
안정될 날을 위해. 오늘도 건투하시길..

p.s 저도 왼쪽 메뉴중 2depth의 글자가 조금 커졌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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