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디자이너의 숙련도???
아도비 cs3버전이 나오면 뭔가 자동화가 많이 된다고 해서 잔뜩 기대했더니만, 아래와 같은 문구가 나오네요 ㅠ.ㅠ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디자이너의 숙련도
Adobe Creative Suite 3 한글판이 5월중 소개될 예정다. CS2의 경우에 한글화가 늦어져 불만을 샀던 점에 비하면 매우 다른 모습이다. 또한 미국 출시 가격보다 20% 낮은 가격으로 공급된다고 한다. 이렇게 적극적으로 국내 시장을 공략하는 이유는 세계 인쇄출판 시장 90%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인디자인이, 국내에서는 아직 크게 주목받지 못하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CS3를 선택하기에는 조금 신중을 기할 필요가 있다. 어도비 CS3는 그 자체만으로도 기존 어느 프로그램들에 비해 월등히 향상된 기능을 갖추고 있지만, 이런 작업의 바탕에는 충분한 콘텐츠를 갖추고, 일정물양의 작업량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때까지는 디자이너들의 숙련도가 더욱 중요할 수도 모른다. 김정상 기자 [email protected]"
Adobe Creative Suite 3 한글판이 5월중 소개될 예정다. CS2의 경우에 한글화가 늦어져 불만을 샀던 점에 비하면 매우 다른 모습이다. 또한 미국 출시 가격보다 20% 낮은 가격으로 공급된다고 한다. 이렇게 적극적으로 국내 시장을 공략하는 이유는 세계 인쇄출판 시장 90%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인디자인이, 국내에서는 아직 크게 주목받지 못하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CS3를 선택하기에는 조금 신중을 기할 필요가 있다. 어도비 CS3는 그 자체만으로도 기존 어느 프로그램들에 비해 월등히 향상된 기능을 갖추고 있지만, 이런 작업의 바탕에는 충분한 콘텐츠를 갖추고, 일정물양의 작업량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때까지는 디자이너들의 숙련도가 더욱 중요할 수도 모른다. 김정상 기자 [email protected]"
작품은 아니더라도 대에충 비스므리하게라도 쉽게 할 수 있는 그런 툴이 필요한데, 기능은 더 많아지고, 즉 더 복잡해진다는 이야긴가요? 흐이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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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단순화는 시킬 수 있을지 몰라도.
그걸 바라는것 자체가 잘못된 생각일 수 도 있겠죠.
사람이 필요하지 않은 세상은 앞으로도 안올것이라 생각합니다.
여담으로.. 포토샵은 한글판을 쓰는데 한글판 쓴다면 내공낮다 욕하는사람 이해가 안가더군요.
영어를 몰라서라기 보다는 (그깟 눈때중이면 아는 생활단어인것을) 4.0부터 익숙해져 더 빨리 눈에 들어오더군요.
특히 한글화된 필터는 보기에도 좋고.
(어짜피 쓰다보면 필터외 단축키로 쓰게 되죠)
포토샵 영문판 쓰면서 뭐 좀 안다 으시대는사람 개인적으로 제일 무식해 보이는 부류
이런사람이 한심한거죠^^
단지 영문으로 시작해서 이젠 영문이 편한거외에는 없습니다.
한글이든 영문이든 모가 중요한가요.
결과물이 말해주는데...
첫째 : 한글판 메뉴로된 포토샵서적이 거의 없더군요..
둘째 : 큰 용량의 이미지를 작업할경우 영문판이 아주 아주 쬐끔 빠르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