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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는 분께서 사업을 시작했다 해서.. 몇달만에 들어가봤는데 그누보드네요..

와...
진짜, 그누보드가 안 쓰이는 곳이 없군요.
 
아시는 분께서 사업을 시작했다 하셔서,
몇달전부터 한번 들러달라구 해서 생각 못하고 있다가..
좀전에 잠깐 들러보니,
그누보드로 만든 사이트더라구요..
 
친한 친구를 우연히 길에서 만난 느낌이랄까?
 
 
하여튼..
제가 예전에 잘 드나들던 미주 커뮤니티도 그렇고..
 
그누보드가 없는 곳이 없군요.
 
주말이라 간만에 애들 재우고, 혼자 맥주 한캔에 오징어 뜯고 있습니다.
 
일...
이제 다시 조금씩 해 보려고요.
쌍둥이들도 많이 컸고해서.. --;
아주 조그만 일이 하나 들어와서 이것저것 둘러보는 중입니다.
 
좋은 밤 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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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그렇지만 아직 개인 성격의 홈에는 상당수 제로보드더군요
특히 레이아웃이 좀 아기자기 하다싶으면 어김없이 제로보드.
그만큼 개인에게는 그누보드보다 제로가 가까운 존재.
둘 다 좋은 게시판이지만 모든 사이트가 그누보드로 대체되는 그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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