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로 차서 파리잡기..
한참 일하고 있는데 어디선가 날아 들어온 왕파리 한마리..
높낮이를 바꿔가며 방정맞은 소리와 함께 원을 그립니다.
도저히 집중이 안되기도 하고 너무 약이 올라서
벌떡 일어나서는 낮게 날아 오는 녀석을 차버렸는데
그게 명중이 될줄이야..
정통으로 걸린 녀석이 벽에 부딪쳐 기절 상태입니다.
요거 콱~ 우째뿔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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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덜덜덜~~~
파리 잡다가 유리창 깨먹은 기억 나네용-_-
내가 잠깐 쉬는 사이..
이런 고수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