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제가 요즘 은밀하게 프로젝트 하나 진행하느라 자주 들리지도 못하고 있네요.
저는 나름데로 정말 바쁘게 살고 있는데 다들 어떻게 지내시는지 궁금했습니다.
아마 몇몇분은 뭘 하려고 하는지 아시는 분들도 계실거라 봅니다.
^^
봄이라고 느낄 사이도 없이 벌써 낮에는 덥습니다.
건강 유의하시고 하시는 일들이 잘 되기를 바랍니다.
언제나 활발하게 활동하시는 분들이 계시기에 들렀다 슬며시 가더라도 늘 즐겁네요.
준비하는 일이 정리가 좀 되면 자주 오겠습니다.
그럼.... 총총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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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그래도 꾸준히 활동하고 계시는 분들 덕분에 눈팅 즐겁게 하고 간다죠~ ㅎㅎㅎ
자료가 필요해서 들럿다 답글 고맙다고 인사를 남기고 갑니다.
로베르타님, 우리 큰애가 벌써 초딩 2년입니다.
보내주셨던 선물이 지금까지도 우리 아이에게는 보물 1호입니다.
늘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해피아이님, 반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요즘 커뮤니티 활동이 뜸해서 죄송합니다.
^^
진아맘님, 정말 오랜만이로군요.
애들 잘 크죠?
^^
치에님, 요즘 하시던 일은 잘되고 있습니까?
늘 바쁘시더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