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있는 일..
시장통 처럼 시끌 뻑쩍 하지 않고..아귀다툼 안하고,,상자통에 갇혀진 쥐때들 처럼 별일 아닌일로 싸우지 않고,,
높은 하늘과 확트인 넓은 바다와 송림이 우거진 그런 곳..
내일은 가까운 대부도나 댕겨 와야겠습니다.
00제약 회사 직원들과 함께..
마음을 넓게 쓰란 말이여..그래야 인생이 재미 있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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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개
(풍선처럼?!)
바늘이나 꼬챙이를 가져다 대면,
어떻게 될까요?!
'뜨거운 낮' 되십시오!!
당신의 낮이 뜨거운 것은,
...
...
...
날이 덥기 때문입니다.
내일은 마음먹고 골고루 살을 익히려 오일 가지고 갑니다.
그 시절을 모릅니다.
하긴... 철선이 시골 바다 앞까지 드나들던
아련한 기억은 있습니다만...
드림팀님. 이제 저 잊어주세요. 흙흙... 헐랭이님과.. 몇.달.차.이. 흙흙흙.. 그동안 얼마나 미우셨을..;;;;;
억지로 꺼칠한척 하는 오뎅이님 마음을 알기 때문에 절대 미워한적 없구요,,,지난번 조직코리아를 대표해서 감사 드려요~ㅋ
ZOZIC KOREA....넘 이뿝니다^^
하지만 한가지 분명히 하고 싶어요. 드림팀님.
전 드림팀님만의 로리타가 아니에욧!!! ( ... 이 댓글이 과연 파장을 불러올것인가.... -_-a )
로베르타,,그런뜻인가요?
알고보면 저는 참 무식해요...쉬운말로 해주셔요..
원조교제 같은.. 순진무구한 어린오리를.. 막 이렇게 저렇게 막.. 뭐.. 그런.. -_-;;;
잘못했어요 ㅠ_ㅠ
'순진'과 '순수'는 다르다고...
주댕이님...흐흐...
조심하세욧~
우웩~하실분 많을것 같어서 걱정 됩니다.
지천명의 연세에...
그누(gnu?!)가 그르다 하겠습니까?!
'빈 수레가 요란하다'지만 한 말씀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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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무릇,
제 도리를 알아야 하고,
제 나이를 알아야 하며,
제 나이에 걸맞는 용모를 갖추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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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는 조상님들의 말씀이 있습니다.
'제 나이에 걸맞는 용모'란,
'생의 여정이 얼마만큼 자신의 나이에 걸맞게 그 얼굴에 깃들여져 있는가!'를
지칭한다고 합니다.
...
글쎄요.
전... 스스로를 돌아볼 때,
너무나도 동안인듯 하여,
상당히 부끄럽습니다.
어쩌면 10년 쯤 뒤에는,
너무나도 노안이 될 듯 하여,
많이 두렵기도 합니다.
상큼한 후기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