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

상쾌한 토요일 아침 입니다.

서울랜드라도 가고픈 날입니다.
 
게으름뱅이 애들 아빠가 갈까?
 
아침에 일어나면 열심히 설득해 볼랍니다~
 
 
다들 행복한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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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좋은 방법 하나 알려 드리죠.
성냥에 불을 붙였다 끕니다.
숯을 10~15m/m정도 남겨서 양쪽 끝을 날카롭게 합니다.
엄지발톱 밑에 끼웁니다.
불을 붙여 뜸을 떠 줍니다.
아무리 독한 늦잠 꾸러기라도 다 일어납니다.
피에쑤:
부작용-> 신랑 발에 약간의 화상과 가정 불화가 올 수 있습니다.
바베큐가 아니라 발베큐 만드는 법이군요..
약간 냄새가 날듯...ㅠㅠ
잘씻은 후,,소금에 야간 저려서 간을 맞추고,,뜸을 들인 발베큐,,
진아맘님 혼자 다 드셔도되여~
엥? 드림팀이 아이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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