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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간단한 알바(?)를 하고 있었어요..

대단한 작업은 아니지만..
간단한 풀 플래시 사이트 템플릿 커스터마이징 작업하고 있었어요.

오늘 클라이언트한테 멜 한장을 보냈습니다.
총 견적 금액 보내달라고..
난 이제 딸 셋 엄마다.. 이젠 일 해야한다.. 등등..

편지보내고 나니, 너무 쑥스러운거 있죠.

원래 믿고 친한 분이라, 선금만 받고 일했었는데...
마무리 작업 들어가니,
잔금 받으면 뭐 할까.. 고민 중입니다.

돌아오는 엄마 생신날, 큰 선물 사드릴까요?
엄마가 우리 애들땜에 너무 고생하셔서...

훌쩍~ㅜㅜ



피에스. 이번에도 제대로된 접근이 아니라며 날라갈뻔한걸 잡았답니다..
휴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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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남는 일거리 있음 뜨라기 한테 주지말고 나한테도 좀 주셈.... ^^
^^ 거사가 완료 되시면,
그누에 꼭 광고 내세요.. ^^
맘이 너무 고우세요.
진아맘님 성격상 평소에 잘해드리고 하시는 분일테니.. 음..
저의 경우라서 그런가는 모르겠지만 아주 작은거에도 기뻐하시긴 하시던데.. -_-;;

따듯한 말한마디가 더 고맙게 느껴질때도 많으신것 같아요.

그리고 남는돈은.. 불우이웃한테... 고마워요. 정말 잘쓸께요.
제 대신 인사까지 해주시고..
정말 감사합니다.
^^
[http://sir.co.kr/data/file/cm_free/563129673_b169a1eb_xnpt.gif][http://sir.co.kr/data/file/cm_free/563129673_b169a1eb_xnpt.gif][http://sir.co.kr/data/file/cm_free/563129673_b169a1eb_xnpt.gif]
맘이 고운게 아니라요.
우리 신랑이 엄청 짠돌이라서요..
ㅠㅠ
저라도 뭐를 좀 해드려야 할거 같아서요
안보여요. -_-;; 댓글에 댓글은 볼 수 없나봐요. 원글 주인밖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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