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제가 가끔씩 골머리를 싸 매는 사이트

질문이나 답변을 통해 주체할 수 없는 아이디어에 파묻힐 때,
(길이 떠오르지 않으면 미칩니다.)


새로운 자료로 업데이트 되었을 때,
(업그레이드 내역이 필수적인 사항일 때)


한 밤중에 목이 말라 냉장고를 열었다가,
습관적으로 PC를 켜고 SIR에 물밑 접속을 하고 있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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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부럽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오랜만에 뵙습니다.
귀엽던 따님들은 어느새 작은숙녀가 되었을 듯 합니다.

집 앞에 파종한 참깨는 잘 돋았는지 궁금합니다.열무, 얼갈이 배추 ...

연일 무더웠던 기온이 비소식이 있어서,
오늘 밤은 그래도 약간이나마 시원하게 보내실 듯 합니다.
건승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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