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장 집에서 살고 계시는 85세 할머니
가슴이 아파오는 기사를 게재해 봅니다.
강아지들이 유일한 식구인 독거노인 김정숙 할머니 사연
장조림 먹고 싶지만...
▲ 가족 없고, 남편과 오래 전 이혼
▲ 거동 불편, 열악한 주거환경
... 중략 ...
강아지들이 유일한 식구인 독거노인 김정숙 할머니 사연
장조림 먹고 싶지만...
▲ 가족 없고, 남편과 오래 전 이혼
▲ 거동 불편, 열악한 주거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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