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닭장 집에서 살고 계시는 85세 할머니

· 2007-06-14 (목) 15:56:59 · 2445 · 4
가슴이 아파오는 기사를 게재해 봅니다.

강아지들이 유일한 식구인 독거노인 김정숙 할머니 사연
장조림 먹고 싶지만...

▲ 가족 없고, 남편과 오래 전 이혼

▲ 거동 불편, 열악한 주거환경

... 중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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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갑자기 가슴이 메어 옵니다.



..........
가슴아픈 사연 이군요.ㅠ
정말 가슴아픈 사연이군요 .... 사는게 뭔지?
2007-06-15 (금) 13:38:45
마음이 아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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