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8년도에 홈페이지 만들어 줄때 이런일이 있었죠.ㅋㅋ

1. 회사 담당자가 고만든 이유.

-  계약이 돼고 진행 되면서 " CEO 인사말 " " 회사소개 " 관련 내용을 달라고 했습니다.
  
  ==>>  담당자 스트레스 받아서 사표 썼더군요.


2. 상품 관련 정보 자료를 달라고 했습니다.

==>  책 한권을 주더군요.    아마 제품 가지수가 3만가지였다는 ;;


3. 대기업 계열사 사이트 진행할때.

==>> 신입사원 뽑아서 대기하고 있더군요.  가르쳐 주라네요.   ㅡ,,ㅡ  ,   제가 도망갔습니다.


4. 사이트맵을 종이에 그림 그려서 주신분도 있다는...

==>> 30page 넘는 내용에  디자인을 종이에 직접 그려서 주신분이 있다는..  친절도 하셨죠.


5. 소송을 거신분도 있습니다.

==>> 책 관련 쇼핑몰이 제작되었는데... 왜 매출 안나오냐구...소송 준비 하시던 분도 있었네요.   ㅎㅎ 그분 주위에서 말렸다는 후문이..

6. 사이트완성됐는데...

==>>  그분이 컴퓨터 없다는..

7. 사이트 인트로 무지 멋있게 만든적 있습니다.

==>> 인트로 무지 멋지게 만들고 넘어간 페이지 내용. :  

       " 회사이름 : ******    전화번호 ***-***-**** "  끝.     아마 3백만원 했나.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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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1번.... 압권입니다...ㅋ
6번이 재미있습니다
6번이 좀 ㅎㅎㅎ 압권이네요
1번도 그렇네요^^
1번 6번

그리고 4번은 너무 열정있으신듯...
전 개인적으로 7번이 재밌네요 -_- 화려한 인트로 후에 연락처 간단명료.....
사람들의 심리가 인트로가 멋있으면 다음장면도 기대를 할텐데...좀 허탈할듯..
7번 7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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