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이 노래 듣고 있습니다.


http://blog.naver.com/jaok5862?Redirect=Log&logNo=150018828322

핑크빛 입술을 그리다가
뜨거웠던 추억에 젖어버렸나
곱게 그린 두눈가에 이슬 맺히네
사랑을 잃어버린 그녀
하얀 티슈에 묻어나는 추억
화장을 지우는 여자

그러니까..
외출하려고 립스틱을 바르다가
지난 생각이 나는 관계로다가 화장을 지워버렸다는거...
맞죠?

그때...
하얀 티슈에 묻은것이 추억이라는 거.

전 25분후에 저 잔디를 만나러 갑니다.
립스틱 안지우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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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입술만 클로즈업 해서 올려주셔요....ㅋ.ㅋ
TOGETDER <-- 가 맞지않아여? 투게더 ㅎ
버러러럭~~~~!

뭘 더 달라고요?.....투겟더...?
아~ 트롯

회상에 관한 노래네요.
아직도 못잊어 그리워 하는 뭐 그렇다는.....

강진님은
나름대로 독특한 카리스마를 보여주는......
흔드림없는 표정으로 노래에만 열중하는
비교적 선명하게 노래를 부르는 스타일인듯.

나훈아 님으로부터 노래를 전수 받았다는 그
그랬나요? 나훈아씨... 노래가 맛있습니다. ㅋ
잔디밭에 벌레 두마리 보이네요 .... ㅋㅋㅋ
벌레 한마리를 못찾으셨군요.. 전 세마리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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