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차 싶었습니다.

· 2007-06-22 (금) 15:02:54 · 1903 · 5
질문답변의 최종 코멘트는...
정략적인 느낌을 강하게 받았습니다.

동치미라 여기고 들이킨 뽀얀 국물은,
몇 시간을 우려낸... 따끈한 육수!!!
|

댓글 5개

그 심정 충분히 이해를 합니다.
아이디를 보니 예전에.....ㅋ.ㅋ
아무쪼록 뜨거운 여름날에 온도 상승 하지 않으셨기를....^^
저녁내내 굿... 땡큐... 하고 리플찍고 댕기는 것 보다는 ㅋㅋ


ㅋ.ㅋ

ㄱㅅ
위 두개의 용도가 다른가요 같은가요?

오래간만에 저걸 보니 얼마전 오리님과 배추님의 대화가 생각나서..ㅋㅋㅋ
루트님 살아계셨군요.
모임이후 한번도 못 뵌것 같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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