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차 싶었습니다.

질문답변의 최종 코멘트는...
정략적인 느낌을 강하게 받았습니다.

동치미라 여기고 들이킨 뽀얀 국물은,
몇 시간을 우려낸... 따끈한 육수!!!
|

댓글 5개

그 심정 충분히 이해를 합니다.
아이디를 보니 예전에.....ㅋ.ㅋ
아무쪼록 뜨거운 여름날에 온도 상승 하지 않으셨기를....^^
저녁내내 굿... 땡큐... 하고 리플찍고 댕기는 것 보다는 ㅋㅋ


ㅋ.ㅋ

ㄱㅅ
위 두개의 용도가 다른가요 같은가요?

오래간만에 저걸 보니 얼마전 오리님과 배추님의 대화가 생각나서..ㅋㅋㅋ
루트님 살아계셨군요.
모임이후 한번도 못 뵌것 같으네요.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년 전 조회 1,998
18년 전 조회 1,733
18년 전 조회 1,809
18년 전 조회 1,791
18년 전 조회 1,818
18년 전 조회 2,052
18년 전 조회 2,534
18년 전 조회 1,798
18년 전 조회 1,658
18년 전 조회 2,009
18년 전 조회 1,819
18년 전 조회 3,610
18년 전 조회 1,994
18년 전 조회 1,959
18년 전 조회 1,834
18년 전 조회 2,499
18년 전 조회 1,907
18년 전 조회 1,982
18년 전 조회 1,920
18년 전 조회 2,463
18년 전 조회 2,566
18년 전 조회 1,984
18년 전 조회 2,016
18년 전 조회 2,103
18년 전 조회 1,979
18년 전 조회 1,826
18년 전 조회 1,983
18년 전 조회 2,575
18년 전 조회 2,423
18년 전 조회 2,3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