냥이 주먹쥐고 일어서다
머리끈 가지고 장난치길래 귀여워서 찍었는데 찍는순간 저렇게 섰네요 ^^v
알아서 포즈를 취해주니 기특하기만 합니다. 소림사 승려들이 인사하는 것 같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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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하지만.. 저녀석의 엄마아빠가 어떤지 모르니 조심하세요.
울집 냥이 녀석들 중 한녀석은.. 8kg 입니다. ㅠ_ㅠ
비만이 아니라 엄마 아빠 둘 다 한 골격있는 뼈대있는 집안... 쿨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