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인도에는 詩聖 타고르 그누에는?
당연 `오고르`지요. HaHaHa ㅡㅡㅋ
그럼.. 날도 더운데 읊어 보겠습니다.
제목:석류
미녀가 널 좋아한다며?.
좋겠다.
넌 참 좋겠다.
-시끝-
주옥같은 시를 남기고 사라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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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좋은 하루 되세요..
근래 들어 더더욱 그런 느낌이 듭니다.
가끔은 날씨 탓으로 돌릴 수도 있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