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밤에...

· 18년 전 · 1811 · 7
춘천가서 상담 끝난 뒤
공지천 주변에서 마신 술맛이 기가 막혔습니다.
안주는 더 맛있었습니다.
파 숭숭 썰어 넣고 
풋고추 댕강댕강 잘라 넣고
감자 숭덩숭덩 비져넣고 고춧가루 화악~~푼

오리탕이었습니다.
아흐~~그 얼큰하고 시원하던 오리탕 생각에 다시 군침이 돕니다.

* 참고사항 *
이 게시물은 SIR의 특정 동료회원과는 전혀 상관이 없는
말 그대로 [오리탕] 안주가 맛있었다는 회고담 비스무리 한 겁니다.  

커피 마시러 가야징
~~~~~~~~ㅇㅓㅇ~~~~~~ㅕ>
|

댓글 7개

ㅎㅎㅎ~~
이슬이와 함께하는 오리탕 ~~~~ 베리 굿 ~~~ ^^
한 명 웃고, 한명 맞장구. 적어놔야지.

-_-+
흐흐..
근데 왜 울 덕구님이 열받으셨을까~~~~요..?

참..
이분 축하 좀 해드리세요..

맨 처음 댓글 단 분..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S2D&office_id=028&article_id=0000203555&section_id=102&section_id2=252&menu_id=102

SIR전 회원이 몰려가서 축하 왕창 해주면 억수로 좋아서 기절하지 않을까 하는...
추천 꾸우욱 ~~~ ^^
태어나서 처음으로 일등이란걸 해보셨다니
그 얼마나 기쁘실까요?..하하
얼큰한 오리탕에 이슬이랑....군침이 도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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