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의 유혹 - 카페퉤니포가 떳군요.

사세를 날로 확장하시네요. ^^;

오늘 많이 덮습니다. ㅜㅜ 

시원한 산속으로 들어갔다가 올까 합니다.. ㅡㅡㅋ 


빠릅니다.

붙여놓은다고 해서 6월 그대로 있는 것도 아니고...

한장 뜯어내겠습니다.

토요일 시원하게 잘~~ 보내세요.

맥주도 좋죠. 땀빼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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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윽 그러고보니 벌써 7월이군요 ㅜ.ㅡ
행복한 밤되세요..... ^^
절반이 넘어갔군요. 젠... ㅠ_ㅠ
행복한 밤되세요. ^^
이거 뭔 풀인데 이렇게 좋나요?
왜 이렇게 포근해 보이지요.
눈의 피로를 풀어주는 듯한느낌이 듭니다.
아주 부들부들 합니다. 이름을 잘 모르겠습니다.
아주 눈이 편합니다. ㅡㅡㅋ
저도 한장 뜯어냈습니다...^^

상큼한 주말 되세요..
비가.. 추적추적 내립니다.. 행복한 밤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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