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눈의 편안함을 주는 지붕.

· 2007-07-05 (목) 09:41:45 · 1866 · 22
유행에 쳐지지도 않은 느낌.
그러면서 눈의 편안함을 주는 지붕같네요.
.
.
시원한 우물물을 마시면서
우물을 팟던 사람의 고마움도 생각하는 하루.
그런 여유..
갖어보시길... 

가끔...
`컴터를 던져 버린다` 고 소리도 질러 보시고...;;;
|

댓글 22개

2007-07-05 (목) 09:44:26
선이 너무 많아서 눈이 아파요. ㅜ.ㅡ
한옥집 방안에 있으면 눈알이 빠지겠네요.. ㅡㅡ;
2007-07-05 (목) 09:51:29
한옥집 사줘요. 빠지면 연락드릴께요.
2007-07-05 (목) 10:11:47
저희집 그렇게 안커요.
아픔2
주둥이님하고 한편이시죠. ? ㅡ,,ㅡ;
아뇨~
2007-07-05 (목) 09:51:50
옵빠ㅤㅊㅚㄱ오.
V !!
2007-07-05 (목) 09:53:43
언제 울집 지붕을 찍어 가셨을깡.......^^ㅋ
하하...ㅋ
컴터 던져버리면 돈 들어가요 .... ^^

즐거운 날 되세요...^^
녭..오늘도 즐겁게 청소하고 밥하고... ㅋ
저도 어질어질..;
예술적인 감각이;...
2007-07-05 (목) 10:49:38
문살이 멋쪄요~!
역시 예술을 알아보시는군요. ㅡㅡㅋ
2007-07-05 (목) 12:48:54
이게 왜 ?
그냥..
눈앞이 빙글도는 현상이...^^
쓰러지시면..아니되옵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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