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

멸치 똥 따는데로 보내 버린답니다...ㅠ.ㅠ

· 2007-07-08 (일) 18:37:11 · 2534 · 7
돈 많이 안벌어 오면 멸치 똥 따는데다가 팔아 버린답니다.
막내별 엄마가 인상을 험악하게 쓰면서 한 말입니다.
ㅠ.ㅠ
어떡해~~잉?









재채기 때문에 약먹고 졸려서
잠시 눈 붙인 꿈속에서 일어난 일입니다..
휘유~~
|

댓글 7개

2007-07-08 (일) 19:00:27
2007-07-08 (일) 20:12:52
언제가시는거에요? 환송식이라도..
멸치떵 따면 시방 하시는 일보다 단가가 좋나요?
그럼 저도 좀..ㅡㅡ;;
2007-07-08 (일) 23:10:30
아직 많이 알려지지 않은 틈새시장인가요?
.. 저도 같이..
2007-07-08 (일) 23:42:16
그 무서운 멸치 똥 ... 덜덜덜 ... 추워요 ................................... !!
2007-07-08 (일) 23:45:34
음.. 뜨락의 이름 사모님이 뜨락의 이름님을 위해 준비한 여름 피서용 이벤트군요. 덜덜덜~
2007-07-08 (일) 23:50:58
그런 깊은 뜻이 ......... 아무래도 전 1% 부족한가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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