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가 무엇인지요...
요즘 뒤늦게 영어 공부를 하면서 드는 생각입니다...
"왜? 이렇게 영어에 병적으로 집착하며, 몰두 해야 하는지..."
...
기술, 재능 < 영어
이런 공식이 나오는거 보면.. ㅠ_ㅠ
사실 한국 사람들이 타임즈 보겠다고 하는게 더 우스운것 같습니다 ㅠㅠ
이곳 호주에서 같이 일하는 친구가 하는 말이.. 타임즈는 자기네들 대학 나온 애들도 보기 힘들어 하는
매거진인데.. 한국 학생들 다 들고 다니면서 보는거 보면.. 신기하다고...
한국에 들어 갈 날이 얼마 남지 않아서 인지... 다시 두려워 지네요 ㅠㅠ
이상하게 한국 사람들은.. 다른 사람 하는거 보고.. 저거 뭐하는 거야 하는 눈초리와... 깔보드는듯한
말투.. 시선으로 힘들게 한다는 ㅠㅠ
아니~~ 영어가 모국어가 아니고. 배우는 입장인데~ 어눌한건 당연한것 아니겠습니까 ㅠㅠ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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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개
다음 세상엔
영어가 있건 없건
잘살건 못살건
리더층이 깨끗한 나라에 태어나고 싶습니다.
오리주둥님 지구 정복하시면 ㅡ.,ㅡ;; 땅하나 드릴께요~~
저도 방송되었다는 말만 들어서 자세히는 모릅니다만..
학생들 망가지고~ 요란법석을 떠는게..
특히나, 한국 식당 하시는 분들.. 돈벌겠다고 -- 중, 고등학생들 어린 애들한테도 술팔고`~
아무리 돈이 좋다지만... 자식같은 애들 한테 술팔고~ 뭣 팔고~~
그리고 그 애들 --+ 부모님이 공부하라고 보내 줫으면 공부나 할것이지~ 아주 놀자판에 ㅠㅠ
저런 미꾸라지 같은 애들 때문에 선량한 애들이 피해 입는거 보면~ ㅋ
오리주둥이님.. 그러니까~ 여기 호주먼저 정복해달라니까요~~;
제대로 유학하려면 한국인이 모인곳은 가지말라는 말이 나온지가 오래되었네요.
LA가서 유학하고 오면.. 영어는 고사하고 완전히 망가져서 망나니가 되어온다는 말도 나온지가 좀 되었군요. -_-;
필요한 기업에서 필요한 사람을 뽑아 필요할 때 사용하는것이지 혹시 모르니까, 남들이 다 하니까, 다른업체들의 채용기준이 그러니까 등은 정말 답답합니다.
뭐.. 요즘은 우리나라 말도 다 못 배워서 안습-_-;;; 이지만요.
조만간^^ 멜번 브리스번을 통해서 한국으로 돌아 갑니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