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

밤을 잊으신 분들 공감하실려나???

· 2007-07-10 (화) 20:25:33 · 2089 · 3

# 내가 IT를 그만둔 이유... 

 

참 오랜 동안 프로그래머라는 직종에 있었던 것 같다. 2000년 큰 꿈을 안고 신입 프로그래머로 첫 직장에 취직을 했다. 그때가 20대 초반의 7월. 그땐 직장에서 날밤 새면서 프로그램 짜는 사람들이 이상해 보이지 않았다. 아니 오히려 멋져 보였다. 어디서부터 만들어진 선입관인지 모르지만 그게 진정한 프로그래머의 모습이라고 생각했다.

 

한달 풀출근하고 추석도 출근하래서 안나갔더니 원청 대기업의 수석이 우리 회사 사장한데 업무 비협조라고 시말서 쓰라고 한다. 

 

어려서부터 뭘 만들길 좋아해서인지 내손으로 만든 프로그램을 납품한다는 생각에 2~3달 동안 매일 2~3시간씩만 자면서 개발을 했다. 그러면서 스스로 자랑스러워했고. 난 이런 거 개발한다고



~~~~~~

곰곰히 읽어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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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2007-07-10 (화) 20:26:44
참고로 2007년 6월 달 글입니다. 뒷북일까봐서~~~
2007-07-11 (수) 07:20:21
블로그에도 댓글이 많이 올라왔네요.
2007-07-11 (수) 11:00:39
엥이~
난 심각하게 읽으면서 내려왓네 ㅡㅛ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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