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을 쓰는 이유는 여성편력이 좀 있어서리.. ㅡㅡㅋ

음.. 좀 더 가까이.
올라가면 됨.
뭘까요? 
알아 맞춰보세요... 호호호.

제 친구중에 박모라는 넘이 있는데
초등때 촌에서 전학을 왔더니 계속 놀렸죠.
고넘 광주역까지 쫒아가서 절반 밟아 놨습니다.
지금은 티비에서 교육부 어쩌고 저쩌고 할때 나오더군요. 

갑자기 고넘 생각이 나서.
이유는 ??.. 누구나 작은 비밀은 있습니다.ㅡㅡㅋ
지고 싶지 않은..
때에 따라서는.
|

댓글 5개

이름이 진짜 특이하군요..

박모라 << 푸하핫!
이제 되었네요. 빠찡 괜히해서리.. ㅜ
>>이 글을 쓰는 이유는 여성편력이 좀 있어서리

혹 FMW님께서 여성편력이.....?

그나저나 장맛비에 오리가 다 떠내려 갔나 봅니다......에궁.....
오리무중 ~~~ ^^

비 피해 없으시기를 ~~
장마에 오리가 모두 떠내려 갔나 봅니다...
요 며칠 행적을 못 찾고 있다눈.....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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