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능에 충실해

지 목구멍 채우는 것 밖에는,
도통 노력이라는 것에는 하등의 관심이 없는 본능에 충실한 동물도,
나름대로의 질서를 지켜 그들의 세계에 분란을 일으키지는 않습니다.

아 참!
짝짓기 시절에는 유난스런 녀석들도 있지요.
맹금류를 비롯하여 한 덩치 하는 녀석들...

그러나 이 또한 본능을 따르는 잠깐의 시기일 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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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모 포털의 검색엔진에서
'리마리오 복귀'라는 완성된 키워드가 보이는군요.

쬐끔~ 느끼하기는 했지만,
재미있었더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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