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 갑자기 무더워질 기미가 보입니다.

장마기간이 끝나기 전 부터,
벌써 무더워질 기미가 보입니다.
식중독 조심하시고 좋은 일만 가득 하시길...

조카가 방학했다고 좋아하더군요.
재미있게 나가서 놀기도 하고 그래야 하는데...

집 밖에 나가 뛰놀면서 건강하게(?!) 자라야 할 아이들이,
다중인격을 보이면서 기어이 직장인이라고 우겨대는,
돈 많은 집(?!) 학생들도 보이는군요.
그들이 얘기하는 직장생활이 어떤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들 나름대로는 직장생활이(?!) 많이 따분한가 봅니다.

잘 사는 집 아기(?!)라서 그런지,
돈이 쪼들리면 생활 그 자체가
엄청나게 짜증(?!)나는지 모르고,
재미가 없어서 싫은가 봅니다.

빨래하고 삼계탕 준비나 하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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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분명 오리대마왕의 사주를 받았을거야... ㅜ.-
난 복날이 싫어... ㅜㅜ
ㅎㅎㅎㅎㅎㅎㅎㅎ
이왕이면 절 계속 쫓아다니는 멍멍이를 어떻게...
만날 지붕에 올라가기도 힘든데... ㅜㅜ
멍~ 멍~
비는 안오고(가수 `비`아님)... 구름만 덮고 있습니다.
어휴~~ 후덥..;
쬐매 기다리면 쏟아붇는다고 하네요. 기다려 보지요. 뭐~~
점심 때 오리탕으로 대신 했는데 이를 어쩐다 ............
차라리 멍멍탕으로 할 걸 그랬나.......
오리탕이고, 삼계탕이고 다 싫어요... 시원해졌으면 좋겠어요...^^

그래도 맛있는건 어쩔수 없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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