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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마 마치니 새벽2시 반이네요...

· 2007-07-19 (목) 02:28:50 · 2760 · 15

동생이 미용사라고 오늘 마치고 와선 낼 쉰다고...... 엄마 머리 앞 부분 염색해주고....
전 퍼머를 했어요............
근데 저녁에 11시 반에 시작해서....... 지금 보니 2시 반이네요......
하는 저도 피곤했지만 동생도 많이 피곤했을듯 싶어요......
^^ 좋은 하루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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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개

오~~!! 올리비아 핫세를 닮은 그대여~
제 벼슬도 퍼머를... (>.<)
2007-07-19 (목) 02:35:27
올리비아 핫세를 좋아하죠. 닮으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ㅋㅋ 동생이 오늘 머리 펴는 파마 해줬어요.....ㅋㅋ 이것도 얼마나 갈려나.. 풀면 볶고 싶고 볶고나면 풀고 싶고.. 참 심리 희한해요~
닭대가리님 닭벼슬은 퍼머가 약간인게 이뽀요
저는 직모라 퍼머를 해야해요...
무스를 발라도 한시간도 안간다는... 크훍... ㅜㅜ
걍 머리 기르고 묶고 다닐때가 편했는데... -_-;;;
하하... 공짜로는 하지마세요. 나중에 쌈할때.. 그거..
`언니.. 내가 공짜로 볶아줬잖아..`
`진즉 말하지 얼만데..?`... ; ㅡㅡㅋ
빙고^^
2007-07-19 (목) 11:27:44
그리고 어릴때 제가 너무 순해서 동생이 제 얼굴에 (저흰 자매거든요. 딸만 둘.....) 흉도 만들어서 ㅋㅋㅋ 뭐 따지고 보면 제가 받아도 아주 평생 받아도 상관이 없죠. 그리고 자발적으로 해준거라서.. ㅋㅋㅋ
또한 미용 배울대 머리 실습으로도 많이 제가 해줬어요... 사람 모델로...ㅋㅋㅋ
2007-07-19 (목) 11:26:29
그러진 못합니다. 비록 3살 차이지만 어릴때 제가 5살때부터 업어서 키웠고요. 시골서 자랐거든요.... 글구 초.중.고등학교때 까지 방학과제 다 해줬거든요......ㅋㅋㅋ
2007-07-19 (목) 02:56:11
디지털은 뭐고 셋팅은 또 뭐래요?
워쨋든 제가 볼때는 셋팅한 머리가 이쁘던데요......ㅎㅎㅎ
2007-07-19 (목) 09:05:54
디지탈이 어디에 언급되있죠??
난 못찾겠네
세팅은 알겠는데 디지탈은 또몬지 궁금하네???
2007-07-19 (목) 10:12:21
올리비아님 홈피에 셀카 찍은거 있던데요....
그곳에 디지털하고 셋팅하고 찍으셨다고 하셔서....그게 먼지...ㅡㅡ?
2007-07-19 (목) 11:28:37
디지털은 짧은 머리에 어울리고 요.
디지털과 셋팅의 큰 차이는....... 로또 롤의 크기라네요....ㅋㅋㅋ

더 자세한건 물어봐야겠어요. 호호~
칭아(코카)와 스타일이 비슷해진 것인가요?
2007-07-19 (목) 11:29:21
ㅋㅋ 음....... 할때마다 비슷하면서 다르다고 하니 그런가보군... 이라고 하죠......
명칭아 다르니 뭐가 다르다러구요.....ㅋㅋ ^^
이시간에 빠마를 해 주는곳도 있군요.
2007-07-19 (목) 13:48:59
전날 밤 11시 반에 시작해서 새벽 2시반에 마쳤죠... 설마 미용실이겠어요.....
동생이 미용사라 집에서 해준거랍니다. 자격증도 있고 하니 믿을만 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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