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마 마치니 새벽2시 반이네요...
동생이 미용사라고 오늘 마치고 와선 낼 쉰다고...... 엄마 머리 앞 부분 염색해주고....
전 퍼머를 했어요............
근데 저녁에 11시 반에 시작해서....... 지금 보니 2시 반이네요......
하는 저도 피곤했지만 동생도 많이 피곤했을듯 싶어요......
^^ 좋은 하루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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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개
제 벼슬도 퍼머를... (>.<)
닭대가리님 닭벼슬은 퍼머가 약간인게 이뽀요
무스를 발라도 한시간도 안간다는... 크훍... ㅜㅜ
걍 머리 기르고 묶고 다닐때가 편했는데... -_-;;;
`언니.. 내가 공짜로 볶아줬잖아..`
`진즉 말하지 얼만데..?`... ; ㅡㅡㅋ
또한 미용 배울대 머리 실습으로도 많이 제가 해줬어요... 사람 모델로...ㅋㅋㅋ
워쨋든 제가 볼때는 셋팅한 머리가 이쁘던데요......ㅎㅎㅎ
난 못찾겠네
세팅은 알겠는데 디지탈은 또몬지 궁금하네???
그곳에 디지털하고 셋팅하고 찍으셨다고 하셔서....그게 먼지...ㅡㅡ?
디지털과 셋팅의 큰 차이는....... 로또 롤의 크기라네요....ㅋㅋㅋ
더 자세한건 물어봐야겠어요. 호호~
명칭아 다르니 뭐가 다르다러구요.....ㅋㅋ ^^
동생이 미용사라 집에서 해준거랍니다. 자격증도 있고 하니 믿을만 하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