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달수님, 나스카님 전화좀 부탁드리겠습니다.

· 18년 전 · 2542 · 18
010 - 5292 - 마구눌러

안걸리면 말고. -_-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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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개

고백할라구요?
(김미현 버전으로?!)

나...
사실은...

벼슬빠진 닭이다!

국번까지 맞다면,
0000~ 9999처럼
돈 들여야 하는 번호가 아니라고 가정하면,
현재 포인트로 sir문자전송을 하면,
중간에 하나 정도는 걸리겠지요.

물론, 시간은 좀 걸리겠지만...
고백하는사람이 전화를 하지 받겠습니까.

아직 모르시겠어요? 고백을 받으려고 하는겁니다. 이제 솔직해지세요. 부끄러워 말고. 자, 마음을 열고 핸드폰을 여세요.
이그...
부끄럼쟁이~

평소와 다르게 빼시기는...

괜찮아요.
처음엔(?!) 다 그래!!!
(두번짼가...)
마지막 숫자가 빠졌잖아여
010 - 5292 - (52똥꼬) 마구눌러
이거 맞져?
뒷자리는 원래 네.자.리.입.니.다.
찰싹~!! 지구정복 안해! 이씨.
나 이씨 맞아여...
이 닭대가리... 인데... -_-;;;
우워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
오이구이- 오이찜
들킬뻔.. 덜덜덜~
제 메니져하고 먼저 통화를..;;
전에 뵈었을때 연락처를 오달수님꺼만 주신걸로 봐서는 .. 매니저 하시기 싫으신것 같던데요. 으흐흐.. -_-;
매니저 전화번호를 받으셨군요.

즉시... 확인해 보3~
아뇨. 매니저님은 쌩까고 계셨고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오달수님의 명함을 받았습니다.
매니저님은.. 오달수님과 결별을 준비하고 계신듯..
메니져하고 통화를 하시고 난 뒤에,
연락 주시겠다는 말씀을,
제가 잘못 알아 들었나 봅니다.

매니저는 쌩을 까셨든,
익은 걸 까셨든 전 모르는 일이고...
이제 알아들으셨는데도 모른다고 하시면 어떻합니까.
너무합니다.
제가 배추하겠습니다.
메니져?
매니저?

그럼... 지금까지 보였던 모든 것이
자! 작! 극?!

오리주디 == 배추 ?!
전화 안받으시네요...^^

010 - 5292 - 오리팔구 마구눌러 .... ^^
아...
뒷 번호가 그것이었군요.
5289
너무 늦은 시각이라,
전화는 다음날로 미뤄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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