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아이

최악의 컨디션~

· 2007-07-24 (화) 07:39:34 · 2674 · 6

어젯밤에...
초딩처럼 "짓"거리를 좀 했더니만~
멍한 상태에서 출근했습니다.

하루를 영 찜찜하게 보낼것 같은 예감이 듭니다.
오늘 할일도 많은데 말입니다.

저녁에 누구...
소주한잔 사주실분 연락 주세요~~
|

댓글 6개

방학시즌은 방학시즌인가 보죠.?.....^^
소주를 못 마시는뎅.....ㅠ.ㅠ

굴러다니는 똥덩어리들 보기싫어 방콕합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2007-07-24 (화) 08:29:20
윗글과 연계성이 있군요~
안개도 자욱한데;;
그래도 해는 떳겠죠.
힘내고 조은 하루 보내시길...
안개가 자욱한 아침~~
비가 내립니다..^^

해피한 하루 되세요...^^
2007-07-24 (화) 09:14:48
저도 얼마전에 초딩처럼 "짓"거리를 좀 했고
딸래미에게 미안하네요..에궁 중년나이 헛먹었나 봅니다.
비소식이 있나 봅니다.
뿌연 하늘에 바람이 좀 불어 옵니다.
엊그제 주말에나 비를 뿌렸으면,
양수하는 기름값도 줄이고,
고생도 덜 했을 것 같은데,
하늘을 꼬집어 울릴 수도 없고,
유난히 오보가 많았던 금년 일기예보에 대해,
기상청을 쥐어 팰 수도 없고 답답합니다.
단지 머리로 각인되는 아이디가,
하나 더 늘었을 뿐입니다.

소주 한 잔은 힘들터이니,
여유 한 모금에 시원한 바람을 전해 드립니다.
2007-07-24 (화) 16:18:32
연락을 드리고 싶은데 전화번호를 모릅니다..ㅜ.ㅜ;;

같은 아이끼리... 종로로 넘어가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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