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 임산부 였다면 애 떨어질 뻔한 이야기

그 이야기를 해 드리겠습니다.

19:55분
어두운 산길을 거의 다 내려오고 있었습니다.
조금만.. 더 내려가면..되겠네.
정신없이 바닥만 보면서 내려오고 있는데

뭔가가 눈앞에 퍽 !!/ 번쩍 나타나는 겁니다.
하얀 소복을 입은...
놀랍게도..알고보니  `허수의 아빠`였습니다.ㅜㅜ 

참고로 `허수`의 동생은 `실수`라고 합니다.
막걸리 때문에...;

투나잇!!
날 더운데 실수하지 마십시요. ㅡㅡㅋ

|

댓글 4개

하하하 신고 해버릴뻔 했습니다... 그려...하하하^^
허수 동생인 실수의 부인은??
제수씨 인가? 아니면...재수씨 인가? ㅋㅋ
땀띠나요 ~~ 땀띠 ... ^^
정말 무서우셨겠어요.. 덜덜덜..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년 전 조회 2,377
18년 전 조회 2,361
18년 전 조회 8,368
18년 전 조회 2,539
18년 전 조회 2,317
18년 전 조회 2,822
18년 전 조회 2,692
18년 전 조회 2,580
18년 전 조회 2,398
18년 전 조회 2,525
18년 전 조회 2,385
18년 전 조회 2,526
18년 전 조회 2,334
18년 전 조회 2,975
18년 전 조회 2,683
18년 전 조회 2,694
18년 전 조회 2,474
18년 전 조회 2,551
18년 전 조회 3,359
18년 전 조회 2,875
18년 전 조회 2,662
18년 전 조회 2,995
18년 전 조회 2,771
18년 전 조회 2,437
18년 전 조회 2,615
18년 전 조회 2,460
18년 전 조회 2,510
18년 전 조회 2,722
18년 전 조회 2,328
18년 전 조회 2,732
🐛 버그신고